재산 목록에서 출발해 증여·유언·신탁을 조합한 전체 설계를 만듭니다. 물려주는 방법마다 분쟁 가능성과 세부담이 달라지므로, 법률 구조와 세금 시뮬레이션을 한 테이블에서 함께 검토합니다. 설계 후에는 법령 개정이나 가족 상황 변화가 있을 때 재검토를 안내합니다.
신탁계약서와 유언장의 작성·검토, 그리고 실제로 집행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수익자 지정과 변경, 신탁재산의 관리 방식, 유언의 법정 방식 충족 여부까지 — 서류 한 장의 효력이 가족의 십수 년을 좌우하는 영역입니다.
재산 평가에서 공제 적용, 신고서 작성, 연부연납·물납 검토까지 신고의 전 과정을 수행합니다. 신고는 끝이 아니라 조사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 신고서의 한 줄이 조사에서 어떻게 읽히는지를 아는 사람이 처음부터 작성합니다.
가업상속공제와 증여세 과세특례의 요건 검토, 비상장주식 평가, 그리고 주주 간 계약과 의결권 구조 설계를 함께 진행합니다. 공제 이후의 사후관리 요건(고용·자산 유지)까지 정기적으로 점검합니다.
자금출처 소명, 조사 과정 참여와 의견 진술, 결정 전 대응까지 조사의 전 단계를 함께합니다. 국세청에서 조사를 담당했던 변호사와 조사 대응을 해 온 세무사 — 조사를 하는 쪽의 논리와 받는 쪽의 방어를 모두 아는 팀이 검토합니다.
유류분 검토와 청구·방어, 상속재산분할 협의와 조정, 그리고 분쟁이 생기기 전에 구조로 막는 설계까지. 다툼이 세금 문제를 어떻게 무겁게 만드는지 알기에, 소송 대리에서도 세금 정산(경정청구 특례 등)을 함께 챙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