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뜻대로 물려주는 데에는
법의 설계와 세금의 계산이 함께 필요합니다.
신탁계약의 설계부터 상속세·증여세 신고, 세무조사 대응까지 — 변호사와 세무사가 법률과 세금을 한 자리에서 함께 검토합니다.
해외에 사시던 부모님의 상속에서 상속세는 국내 재산에만 매겨지고, 상속인의 납부 한도도 국내에서 받은 재산까지입니다. 대법원 판결을 상속 설계와 신고 실무의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OECD가 권고한 유산취득세 전환이 현실이 되면 절세의 중심축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신탁설계는 무엇을 재점검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배우자에게, 그 다음 자녀에게 이어지는 수익자연속신탁에서 상속세가 언제, 누구에게 과세되는지를 단계별로 검토합니다.
| 업무 영역 | 변호사 법률 직역 |
세무사 세무 직역 |
함께 변호사 · 세무사 공동 |
|---|---|---|---|
| 법 률 설 계 | |||
| 신탁계약 설계 · 작성유언대용신탁 · 수익자연속신탁 등 | ● | △ | ● |
| 유언장 · 유류분 · 분쟁 예방상속재산분할, 형제간 분쟁 구조 | ● | — | ● |
| 세 금 설 계 | |||
| 상속세 · 증여세 절세 설계사전증여 플랜, 세부담 시뮬레이션 | △ | ● | ● |
| 상속세 · 증여세 신고재산 평가, 공제 적용, 신고 대행 | — | ● | ● |
| 조 사 · 다 툼 | |||
| 세무조사 대응자금출처 소명, 조사 참여 · 진술 | △ | ● | ● |
| 불복 · 조세소송과세전적부심, 심판청구, 행정소송 | ● | △ | ● |
행정고시(재경직 46회)에 합격해 국세청에서 세무조사·법령해석·국제조세를 다뤘고, 법무법인 광장 조세팀을 거쳐 법률사무소 진영을 설립했습니다. 약 20년간 조세소송·자문·세무조사 대응까지 조세의 거의 모든 국면을 다뤄 온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조세법 전문 변호사이며, 『국경을 넘는 세금』, 『가상자산 과세』, 『조세법총론』 등 전문서를 쓰고 판례평석·칼럼 기고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1995년 삼성화재에서 시작해 세무법인 가나를 거쳐 2007년 김도현세무회계사무소를 개업했고, 2017년 상호를 세무회계사무소 진영으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속세·증여세·양도소득세 신고와 세무서·지방국세청 세무조사 대응, 이의신청·심사청구까지 — 세금이 계산되고, 다투어지고, 결론 나는 전 과정을 실무로 다뤄 왔습니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와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제6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삼성물산·한국수력원자력·근로복지공단 등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경험을 쌓았고, 법무법인 삼익을 거쳐 2017년부터 법률사무소 진영에서 법인세·상속세·국제조세 등 다양한 조세사건의 자문과 소송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조세법 전문 변호사입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지구환경시스템공학부와 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수석졸업)을 졸업하고 제10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습니다. 국회의원 보좌관(4급 상당)을 지냈고, 현재 대법원 국선변호인으로 활동하며 조세소송·불복·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부(富)의 이전에 대한 세무조사 가이드북」의 공저자입니다.
2005년 공인회계사시험(40회)과 세무사시험(42회)에 합격한 뒤 EY한영회계법인 감사본부에서 회계감사를 시작했고, 삼정KPMG Advisory에서 재무실사와 M&A 자문을 수행했습니다. 현재 대주회계법인 1사업본부 파트너 회계사로 재직하며 20년 이상 회계감사·재무실사·기업가치평가·구조조정 등 기업재무의 거의 모든 국면을 다뤄 왔습니다. 금호석유화학그룹 등 상장·비상장 법인과 하나자산신탁 등 금융회사의 회계감사, SK하이닉스·삼성메디슨 재무실사와 다수의 M&A 자문을 수행했습니다.